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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칼럼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시사문제 또는 사건을 역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내용입니다. 새로운 판단의 기회를 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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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창가의 풍수
등록자 김미화 등록일 2003-10-11 조회수 2878
내  용



-- cgkimp 님이 남기신 글 --
> 백화점이름은 만모수가아니고 대왕코너였다가 맘모스백화점으로.... 불이 여러번 났지요 캬바레 예식장 호텔등이 번성했구요
> 고쳐야겠지요^^
>
> -- 노해정 님이 남기신 글 --
> > 사창가의 풍수
> >
> > 프롤로그>>
> >
> > 사창가는 주로 이동이 빈번한 지역이나 강한 기가 뿜어나오는 곳, ‘즉’ 군대가 주둔하거나 군수물자를 이동시키는 지역에서 발달하는 경향이 많다. 사주 명리학적으로 볼 때도 이동을 의미 하는 역마살과 바람기를 의미하는 도화살은 밀접한 연관이 있듯이, 풍수적으로 볼 때에 음기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양기가 강한 곳의 변두리나 주변에 음기가 집결되는 시장을 끼고 발달한 경우가 많다.
> >
> > 1.청량리
> >
> > 이동의 요지인 청량리 역을 끼고 사창가로 발달하였는데, 청량리 역은 화기가 뿜어나오는 매우 기가 센 지형이다. 이 화기는 고스란히 현재의 청량리 롯데 백화점을 타고 음기로 변환되면서 좌측의 현재 사창가 자리로 흘러든다. 그리고 전농동으로 통하는 굴다리까지 음기가 집결되는데, 이러한 까닭인지 현재 롯데백화점 자리는 예나 지금이나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였던 곳이다. 롯데 백화점과 사창가의 사이에 현재는 주차장이 들어서 있는데, 만일 이 주차장이 없었다면 강한 화기가 역천을 하므로, 백화점자리는 큰 화재가 발생하는 곳이다. 다행이도 현재는 주차장이 이러한 화기의 역행을 방지하고 있는 셈이다.
> > 주차장 자리가 없었던 과거에는 만모수 백화점이 이 곳에 있었는데, 이 당시에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였던 것이 이 사실이 이러한 사실을 반증해 준다고 하겠다. 결국 청량리쪽은 이러한 水와 火의 기운이 충돌하는 기세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 >
> > 2.용산, 회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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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의 경우도 청량리와 마찬가지로 역을 끼고 발달한 경우이다. 또한 용산은 예로부터 군사적인 요충지였으므로 군대가 주둔하던 터이다. 이러한 장군형의 지형에 있어서 용산은 그 기를 설하는 위치에 놓여 있다. 또한 인근에 새남터라고 하는 형장이 있었던 것을 보면, 매우 살기가 강한 지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풍수적으로 볼 때에 살인상생殺印相生) 하는 순환의 기가 흐르는 곳이 용산에 자리잡고 있는 사창가 이다.
> >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서 교통이 발달하면서 용산역의 비중이 그리 높지 않게 되면서 용산역 사창가는 이른바 사양길에 이르게 된 것이다.
> > 회현동은 음지의 전형이다. 남대문에서 뿜어나오는 북현무의 水기가 머무는 곳이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교통의 요지였으며, 남대문 시장, 신세계 백화점, 새로나 백화점, 서울역을 잊는 트라이앵글존의 음부에 해당하는 지역에 사창가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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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미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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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명 미아리 텍사스라고 알려진 미아리의 경우 역이 관통하지는 않지만, 예로부터 의정부와 서울을 잇는 교통의 요지이고, 또한 인근 주변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그리고 롯데 백화점이 입점 예정으로 있다. 길음시장과 종암시장으로 거느리고 있는 매우 터가 센곳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장을 선으로 이어 보면 그 중간에 움푹 패인 여성의 음부를 상징하는 곳이 바로 미아리 텍사스 이다. 이러한 음기는 뿜어나갈 곳이 없으므로 지형적으로 부득이 음기가 집결되므로 자연스럽게 텍스스촌이 성립된 것이라 판단된다.
> > 그러나 외곽순환도로가 개설되면서 이러한 음기가 설기되고 있으므로 미아리 텍사스촌도 그 전성기를 지나서 쇠퇴기를 걷게 된것이라 판단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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